주식회사한미양행 · 2010-01-07 신고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 성분·기능성
제품 정보
품목제조번호 20040015083426
- 제조업체
- 주식회사한미양행
- 신고일
- 2010-01-07
- 제형
- 캡슐
- 주원료 품목
- 아연
- 소비기한
- 제조일로부터 24 개월
* 식약처가 원료마다 정한 일일섭취량 기준입니다. 이 제품의 함량은 아래 ‘기준 및 규격’의 표시량과 제품 포장을 보세요.
기능성 식약처 인정 문구 원문
[칼슘]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청년기 이전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면 향후 골다공증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
[마그네슘]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
[아연]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[비타민D]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
[나이아신]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
섭취 시 주의사항
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질환이 있으면 섭취 전에 의사·약사와 상담하세요.
섭취 방법 원문
1일 2회, 1회 2캅셀을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 .
보관: 고온다습한 곳이나 직사광선을 피하여 서늘한 곳에 보관.
숫자로 본 신고 현황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에는 식약처가 기능성을 인정한 원료가 5종 들어 있습니다(모두 공전에 오른 고시형 원료).
주원료 품목이 아연인 제품은 1,329개가 신고돼 있고, 그중 캡슐 제형이 259개(19.5%)입니다.
같은 품목 제품의 기능성 원료 수 중위값은 2종입니다. 이 제품(5종)은 더 많은 편입니다.
2010년 1월에 신고됐습니다. 같은 아연 품목 1,329개 가운데 이보다 먼저 신고된 제품은 14개(1.1%)입니다.
주식회사한미양행은 건강기능식품 1,697개를 품목제조 신고했고, 그중 아연 품목이 31개입니다.
신고·인정 자료의 개수와 날짜만 센 것이며, 기능성의 크기나 제품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.
원재료 신고 원문
| 기능성 원재료 | 굴껍질분말(소성), 비타민D3혼합제제 (비타민D3 0.25%, DL-알파-토코페롤 0.2%, 가공유지 7.5%, 아라비아검 38%, 설탕 38%, 옥수수전분16.05%), 니코틴산아미드, 산화아연, 수산화마그네슘 |
|---|---|
| 기타 원재료 | 유단백가수분해물, 결정셀룰로오스, 비타민C(L-Ascorbic acid), 파라다이스넛추출분말(파라다이스넛추출분말 20%, 말토덱스트린 80%), 비타민K(비타민K1 5%, 아라비아검 90%, 설탕 5%), 스테아린산마그네슘 |
| 캡슐 원재료 | 젤라틴, 자당지방산에스테르, 빙초산, 이산화티타늄, 정제수 |
| 성상 | 연회색 분말내용물을 함유하는 백색의 경질캅셀제품으로 이미, 이취가 없다. |
기준 및 규격(표시량) 원문
(1) 성상 : 연회색 분말내용물을 함유하는 백색의 경질캅셀제품으로 이미, 이취가 없어야 함
(2) 칼슘 : 표시량(216.0㎎/1600㎎)의 80~150%
(3) 마그네슘 : 표시량(67.2㎎/1600㎎)의 80~150%
(4) 아연 : 표시량(10.6㎎/1600㎎)의 80~150%
(5) 비타민D : 표시량(2.8㎍/1600㎎)의 80~180%
(6) 나이아신 : 표시량(5.9㎎NE/1600㎎)
(7) 납(㎎/kg) : 3.0이하
(8) 대장균군 : 음성
(9) 붕해 :적합
자주 묻는 질문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 기능성은 무엇인가요?
[칼슘]①뼈와 치아 형성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③정상적인 혈액응고에 필요④청년기 이전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면 향후 골다공증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음
[마그네슘]①에너지 이용에 필요②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요
[아연]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[비타민D]①칼슘과 인이 흡수되고 이용되는데 필요 ②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
[나이아신]①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 성분(기능성 원료)은 무엇인가요?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 섭취 방법은?
인제칼슘포르테N비타민미네랄 먹을 때 주의할 점은?
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질환이 있으면 섭취 전에 의사·약사와 상담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