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널티바이오(주) · 2022-04-21 신고
트리플+프리바이오틱스 성분·기능성
제품 정보
품목제조번호 2018001246628
- 제조업체
- 맥널티바이오(주)
- 신고일
- 2022-04-21
- 제형
- 분말
- 주원료 품목
- 프락토올리고당
- 소비기한
- 제조일로부터 24개월까지
기능성 원료 3종1일 섭취량 기준*
- 프락토올리고당주원료
- 3~8 g
- 셀레늄(또는 셀렌)
- 0.0165~0.135 mg
- 아연
- 2.55~12 mg
* 식약처가 원료마다 정한 일일섭취량 기준입니다. 이 제품의 함량은 아래 ‘기준 및 규격’의 표시량과 제품 포장을 보세요.
기능성 식약처 인정 문구 원문
[프락토올리고당]①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
[셀렌]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
[아연]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섭취 시 주의사항
(가) 섭취 시 가스참, 트림, 복통, 복부팽만감 등이 발생할 수 있음
(나)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(나)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질환이 있으면 섭취 전에 의사·약사와 상담하세요.
섭취 방법 원문
1일 1회, 1회 1포(7g)씩 입안에서 녹여 섭취하십시오
숫자로 본 신고 현황
원재료 가운데 기능성 원료로 확인되는 것은 3종이고, 모두 공전에 오른 고시형 원료입니다.
주원료 품목이 프락토올리고당인 제품은 430개가 신고돼 있고, 그중 분말 제형이 398개(92.6%)입니다.
신고 시점은 2022년 4월로, 프락토올리고당 품목 제품 430개 중 앞서 신고된 것이 311개입니다.
제조업체 맥널티바이오(주)의 신고 제품은 96개이며 프락토올리고당 품목은 10개입니다.
프락토올리고당 품목 제품은 기능성 원료를 보통 2종 넣는데, 이 제품은 3종으로 더 많은 편입니다.
신고·인정 자료의 개수와 날짜만 센 것이며, 기능성의 크기나 제품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.
원재료 신고 원문
| 기능성 원재료 | 프락토올리고당(고시형), 셀레늄(고시형), 산화아연(고시형) |
|---|---|
| 기타 원재료 | 이산화규소, 유산균혼합분말, 유당분말, 요구르트 혼합, 식물성크림혼합분말, 요구르트향분말, DL-사과산,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, 아미노산혼합제제 |
| 성상 |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이취가 없는 흰색의 분말 |
기준 및 규격(표시량) 원문
(1) 성상 : 고유의 향미가 있고 이미,이취가 없는 흰색의 분말
(2) 프락토올리고당(%) : 표시량(5g/7g)의 80~120%
(3) 셀렌(%) : 표시량(27.5㎍/7g)의 80~150%
(4) 아연(%) : 표시량(4.25mg/7g)의 80~150%
(5) 납(mg/kg) : 1.0이하
(6) 대장균군 :음성
자주 묻는 질문
트리플+프리바이오틱스 기능성은 무엇인가요?
품목제조 신고에 적힌 주된 기능성(식약처 인정 문구 원문)은 다음과 같습니다.
[프락토올리고당]①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
[셀렌]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
[아연]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[프락토올리고당]①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
[셀렌]①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
[아연]①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②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
트리플+프리바이오틱스 성분(기능성 원료)은 무엇인가요?
기능성 원료로 확인되는 것은 프락토올리고당, 셀레늄(또는 셀렌), 아연입니다(3종). 기타 원재료까지 모두 보려면 이 페이지의 원재료 표를 보세요.
트리플+프리바이오틱스 섭취 방법은?
신고된 섭취 방법(원문): 1일 1회, 1회 1포(7g)씩 입안에서 녹여 섭취하십시오
트리플+프리바이오틱스 먹을 때 주의할 점은?
신고된 섭취 시 주의사항(원문): (가) 섭취 시 가스참, 트림, 복통, 복부팽만감 등이 발생할 수 있음
(나)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질환이 있으면 섭취 전에 의사·약사와 상담하세요.
(나) 이상사례 발생 시 섭취를 중단하고 전문가와 상담할 것
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질환이 있으면 섭취 전에 의사·약사와 상담하세요.